곤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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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지암 여행

곤지암읍 여행 명소 소개


곤지암읍 관광 명소를 소개합니다

경기도자박물관
한국전통도자를 연구하는 전문도자박물관
조선백자를 연구하고 조선 관요 유적의 발굴과 학술연구산업, 전통 도자문화교육 등 한국전통도자를 연구하는 전문도자박물관이다. 한국 전통 도자기의 육성발전을 위하여 「아름다운 우리 도자기전」 이라는 전통도자공모전을 격년제로 개최하며, 이를 통해 오늘의 한국적 특성에 맞는 아름다운 우리 도자기를 선보이게 될 것이다. 2개의 대형 전시실과 기획전시실, 다목적실 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대규모의 야외 조각 공원과 장작가마, 한국정원, 다례시연장 및 광주지역에서 생산되는 도자기를 판매하는 도자쇼핑몰 등의 부대시설을 갖추고있다. 광주 조선관요박물관은 조선 500년의 역사를 이어온 순백자, 청화백자, 분청사기 등 조선시대 관요에서 생산된 전통도자기와 그 전통을 계승하는 현대작가들의 작품들을 상설 전시하며, 우리의 전통 도자문화와 역사를 조명하는 기획 전시, 특별전시를 통해 살아 숨쉬는 우리의 도자전통을 느끼게 해준다.
상설행사
흙높이 쌓기, 토야만들기기

관람객들이 일정량의 흙으로 높이 쌓아 올리는 경진대회

  • • 매일 오후 2시~4시
  • • 매주 토, 일요일은 입상자에게 도자상품 증정, 오후 1시~5시
물레체험 및 도자기 만들기

관람객들이 직접 물레를 돌리며 도예인과 함께 직접 도자기를 만들어보는 체험 코너

  • • 매일 오전 10시부터
  • • 직접 체험비 : 4,000원/ 소성비 : 7,000원(택배비 별도)오후 1시~5시
도자체험 워크샵

작가가 직접 조각하고 그림 그리는 과정을 시연

  • • 매일 오전 11시~오후 4시
찻사발 만들기

찻사발 만드는 전 과정을 관람객에게 보여주고 강사와 함께 만들어 보는 체험행사

  • • 매일 오전 1회, 오후2회
주말행사
장작가마 불지피기
• 관람객들이 직접 가마에 불을 때 보는 체험행사.
• 불을 지피고 도자기가 잘 구워지기를 바라며 고사를 지내는 도공들 모습을 재연
• 일반인들의 완성기물을 사전 접수하여 장작가마에서 굽기
• 전통 장작가마 불지피기/고사지내기/가마꺼내기
• 매주 토,일요일 오전 10시부터
라쿠소성(저온도 소성)
• 저온으로 도자기 작품이 바로 소성 되어 완제품이 되어가는 과정 시연
• 매주 토,일요일 오전10시~오후4시
궁중다례
• 차를 마시며 다도에 대한 예절을 배워보는 체험코너
• 매주 토,일요일 오전11시~
시연(발물레, 흙밟기, 독물레)
• 전통기법으로 옛조상들이 도자기 만들던 방식을 재현하는 코너로서, 도예인들이 도자기 만드는 과정을 시연함
• 매일 토,일요일 오전 10시~오후4시
곤지바위
  • • 분류 : 도지정문화재
  • • 지정번호 : 경기문화재자료 제63호
  • • 지정일 : 1985-06-28
  • • 종별 : 문화재자료
  • • 소유자 : 부락공유
  • • 관리자 : 부락공유
  • • 소재지 : 경기도 광주시 실촌읍 곤지암리 453-20 외
곤지바위는 옛날에는 고양이 모양으로 생겼다하여 묘(猫)바위라 불리웠다 한다. 전설에 의하면 이 바위에서부터 동북쪽 약 1km지점에 임진왜란 초기 도순변사(都巡邊使)로 충주(忠州) 달천(達川) 탄금대에서 순사(殉死)한 신립(申砬) 장군의 묘가 있는데 이 바위앞을 말을 타고 지나려 하면 말굽이 땅에 붙어 움직이지 않으므로 말에서 내려 걸어서 다녔다고 한다. 그러던 어느날 지나가던 어떤 선비의 말이 이 바위 앞에서 말굽이 떨어지지 않자 이 선비는 말에서 내려 바위를 향하여 장군의 원통함이 아무리 크고 영력이 대단하다 할지라도 무고한 행인들의 말발굽을 움직이지 못하게 함은 온당치 못하니 영력을 걷우어야 한다고 핀잔하자 뇌성벽력과 함께 폭우가 쏟아지며 벼락이 바위 윗 부분을 내리쳐 정상부가 땅에 떨어진 후부터는 말을 타고 다니는 행인의 통행이 자유롭게 되었다는 전설이 내려오고 있다. 예전에는 주위에 연못이 있고 도로변에 있었으나 도시개발에 밀려 지금은 쪼개진 바위와 400년 된 향나무만이 철책에 둘러져 곤지암 초등학교 옆 뒤안길에 가려져 있다.